- Korean mit K-Pop
- Han Kang
- Deutsche Bücher
- Englische Bücher
- Koreanische Bücher
- Wörterbücher
- ANGEBOTE
- Schönes rund ums Lesen & Schreiben
Weltliteratur in koreanischer Übersetzung
In dieser Kategorie finden Sie eine Auswahl westlicher Literatur in koreanischer Übersetzung.
Produkte filtern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 Harry Potter und der Halbblutprinz -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Mängelexemplar: Schutzumschlag eingerissen, einige Buchseitne mit Eselsohren, sonst neu und einwandfrei Damaged Copy: Dust Cover ripped, some pages dog-eared, otherwise new copy 전 세계 43개국 독자의 가슴을 조이다가 끝내 절규하게 만든 《포스 윙》, 그 두 번째 이야기더 큰 스케일과 더 숨 가쁜 로맨스 서사로 돌아오다! 2023년 ‘아마존 올해의 책’으로 전 세계를 ‘은빛 팬덤’으로 물들인 ‘엠피리언(Empyrean) 시리즈’의 역사적인 첫 소설 《포스 윙》은 ‘최강 포식자’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출간 이후 지금까지 오랜 시간 동안 베스트셀러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또한 평단과 언론으로부터 로맨스판타지를 대중 장르로 승격시키며 장르문학의 판도를 바꾼 시리즈로 평가받았는데, 이는 대망의 후속편 《아이언 플레임》의 몫이 크다. 예약 판매만으로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찬사를 입증한 《아이언 플레임》은, 매력적인 드래곤들과 라이더들이 켜켜이 쌓아 올리는 연대와 예측 불가한 로맨스, 거듭되는 반전을 바탕으로 속도감 있는 전개와 재미를 선보인다. 바스지아스 군사학교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주로 다룬 《포스 윙》과 달리 《아이언 플레임》은 군사학교 밖 새로운 환경과 위기에 부딪힌 인물들의 감정과 격변을 한층 더 섬세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을 더욱더 매료시킨다. 1학년을 마치기도 전에 죽을 거라는 예상을 보란 듯이 깬 작고 연약한 ‘은빛 머리칼’의 바이올렛. 그런 그녀를 사랑하게 된 강력하고도 매혹적인 반역자의 아들, 제이든. 이들의 모험과 관계의 향방은 어디로 이어지는 걸까? 새롭게 등장한 더 큰 위협으로부터 소중한 이들을 지켜야 하는 드래곤 라이더들은 과연 그 난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을까? 여기에 사춘기를 맞은 ‘금빛 드래곤’ 앤다나의 격변까지, 《포스 윙》 이후 애타게 기다렸던 그 후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자.
전 세계 43개국 독자의 가슴을 조이다가 끝내 절규하게 만든 《포스 윙》, 그 두 번째 이야기더 큰 스케일과 더 숨 가쁜 로맨스 서사로 돌아오다! 2023년 ‘아마존 올해의 책’으로 전 세계를 ‘은빛 팬덤’으로 물들인 ‘엠피리언(Empyrean) 시리즈’의 역사적인 첫 소설 《포스 윙》은 ‘최강 포식자’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출간 이후 지금까지 오랜 시간 동안 베스트셀러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또한 평단과 언론으로부터 로맨스판타지를 대중 장르로 승격시키며 장르문학의 판도를 바꾼 시리즈로 평가받았는데, 이는 대망의 후속편 《아이언 플레임》의 몫이 크다. 예약 판매만으로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찬사를 입증한 《아이언 플레임》은, 매력적인 드래곤들과 라이더들이 켜켜이 쌓아 올리는 연대와 예측 불가한 로맨스, 거듭되는 반전을 바탕으로 속도감 있는 전개와 재미를 선보인다. 바스지아스 군사학교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주로 다룬 《포스 윙》과 달리 《아이언 플레임》은 군사학교 밖 새로운 환경과 위기에 부딪힌 인물들의 감정과 격변을 한층 더 섬세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을 더욱더 매료시킨다. 1학년을 마치기도 전에 죽을 거라는 예상을 보란 듯이 깬 작고 연약한 ‘은빛 머리칼’의 바이올렛. 그런 그녀를 사랑하게 된 강력하고도 매혹적인 반역자의 아들, 제이든. 이들의 모험과 관계의 향방은 어디로 이어지는 걸까? 새롭게 등장한 더 큰 위협으로부터 소중한 이들을 지켜야 하는 드래곤 라이더들은 과연 그 난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을까? 여기에 사춘기를 맞은 ‘금빛 드래곤’ 앤다나의 격변까지, 《포스 윙》 이후 애타게 기다렸던 그 후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자.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 Harry Potter und der Gefangene von Azkaban - Harry Potter and the Prisoner of Azkaban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 Harry Potter und der Gefangene von Azkaban - Harry Potter and the Prisoner of Azkaban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세계적인 작가인 밀란 쿤데라의 작품으로 역사의 상처라는 무게에 짓눌려 단 한번도 ‘존재의 가벼움’을 느껴보지 못한 현대인의 자화상을 네 남녀의 사랑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작가는 한 사람의 인생이 역사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지, 사소한 우연이든 의미심장한 우연이든, 우리는 그것을 운명으로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답을 찾고자 했다. 자신을 운명이라고 믿는 여자를 부담스러워하며 끊임없이 다른 여자들을 만나는 토마시, 그를 끝까지 믿는 여자 테레자. 자유로운 영혼의 토마시의 연인 사비나, 자유로운 사비나에게 매료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안정된 일상을 누리던 프란츠. 생의 무거움과 가벼움 사이를 방황하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육체와 영혼, 삶의 의미와 무의미, 시간의 직선적 진행과 윤회적 반복의 의미, 존재의 가벼움과 무거움 등 다양한 삶의 의미를 탐색하는 소설이 펼쳐진다. 네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따라 흘러가는 이 소설은 1960년대 체코와 1970년대 유럽을 뒤흔들어 놓은 사건들이 배경이 된다. 한 개인의 인생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펼쳐지는지, 작가의 유려한 문체를 통해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 43개국 독자의 가슴을 조이다가 끝내 절규하게 만든 《포스 윙》, 그 두 번째 이야기더 큰 스케일과 더 숨 가쁜 로맨스 서사로 돌아오다! 2023년 ‘아마존 올해의 책’으로 전 세계를 ‘은빛 팬덤’으로 물들인 ‘엠피리언(Empyrean) 시리즈’의 역사적인 첫 소설 《포스 윙》은 ‘최강 포식자’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출간 이후 지금까지 오랜 시간 동안 베스트셀러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또한 평단과 언론으로부터 로맨스판타지를 대중 장르로 승격시키며 장르문학의 판도를 바꾼 시리즈로 평가받았는데, 이는 대망의 후속편 《아이언 플레임》의 몫이 크다. 예약 판매만으로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찬사를 입증한 《아이언 플레임》은, 매력적인 드래곤들과 라이더들이 켜켜이 쌓아 올리는 연대와 예측 불가한 로맨스, 거듭되는 반전을 바탕으로 속도감 있는 전개와 재미를 선보인다. 바스지아스 군사학교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주로 다룬 《포스 윙》과 달리 《아이언 플레임》은 군사학교 밖 새로운 환경과 위기에 부딪힌 인물들의 감정과 격변을 한층 더 섬세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을 더욱더 매료시킨다. 1학년을 마치기도 전에 죽을 거라는 예상을 보란 듯이 깬 작고 연약한 ‘은빛 머리칼’의 바이올렛. 그런 그녀를 사랑하게 된 강력하고도 매혹적인 반역자의 아들, 제이든. 이들의 모험과 관계의 향방은 어디로 이어지는 걸까? 새롭게 등장한 더 큰 위협으로부터 소중한 이들을 지켜야 하는 드래곤 라이더들은 과연 그 난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을까? 여기에 사춘기를 맞은 ‘금빛 드래곤’ 앤다나의 격변까지, 《포스 윙》 이후 애타게 기다렸던 그 후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자.
해리포터: 비밀의 방 - Harry Potter und die Kammer des Schreckens - Harry Potter and the Chamber of Secrets
출간 즉시 미국, 영국, 독일, 호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동시에 “이제껏 본 적 없는 압도적인 판타지로맨스”라는 극찬을 받으며 2023년 아마존 올해의 책 선정에 이어 전 세계에 꺼질 줄 모르는 ‘은빛 팬덤’ 열풍을 몰고 온 최고의 화제작 《포스 윙》 한국어판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죽거나 졸업하는 두 가지 엔딩뿐인 무자비한 바스지아스 군사학교에 타의로 오게 된 작고 약한 ‘은빛 머리칼’의 바이올렛이 최정예 부대이자 위대한 드래곤의 선택을 받는 ‘드래곤 라이더’로 살아남기 위한 생존 투쟁과 모험을 그린 판타지 작품이다. 인간의 관계를 넘어서는 드래곤과 라이더의 특별한 결속, 그로 인해 전개되는 초월적인 마법의 세계와 감동적인 성장의 서사를 독창적이고도 영화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며 단숨에 670만 해외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마존 59주 연속, 〈뉴욕타임스〉 55주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틱톡에서도 열광적인 반응으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 소설은 세계 최대 서평 사이트 굿리즈에 22만 개가 넘는 리뷰가 올라와 있는 상태다. 그뿐 아니다. 2023년 온갖 올해의 책 및 도서상을 차지한 것은 물론이고, 팬사이트를 넘어 SNS에도 도배될 만큼 연일 팬아트가 양산되는 등 판타지 소설계에 ‘새 왕좌’로 등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와 같은 폭발적인 현상에 관해 〈뉴욕타임스〉는 “《해리포터》와 《트와일라잇》의 열광을 잇는 대형 팬덤 등장”이라는 평을 내놓아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판타지와 마법, 음모와 액션, 로맨스와 서스펜스, 그리고 위대한 드래곤까지, 독특한 세계관과 매력적인 키워드가 집약된 이 소설은 “모든 면에서 과대평가 받을 자격이 있다”는 대다수 독자의 말처럼 재미 이상의 황홀한 만족감과 여운을 선사한다. 바이올렛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우정과 사랑, 그리고 용기와 신의에 관한 환상적인 스토리텔링에 지금 바로 빠져보자.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 Harry Potter und der Stein der Weisen - Harry Potter and the Sorcerer's Stone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 Harry Potter und der Stein der Weisen - Harry Potter and the Sorcerer's Stone
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스테디셀러! 250여 개 언어로 번역, 1억 부 이상 판매된 명작! 어린 왕자 탄생 80주년 기념, 《어린 왕자》 1943년 초판본 표지디자인 출간! “사막이 아름다운 건 우물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야.”_어린 왕자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영혼, 《어린 왕자》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생텍쥐페리는 프랑스의 유명한 소설가로, 그의 작품 《어린 왕자》는 전 세계적으로 《성경》, 《자본론》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책이다. 25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1억 부 이상이 팔렸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어린 왕자》는 프랑스가 아니라 미국 뉴욕에서 처음 출판되었다. 당시 생텍쥐페리는 제2차 세계대전으로 미국에서 망명 중이었고, 《어린 왕자》는 1943년 4월 6일에 영어판과 프랑스어판으로 뉴욕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더스토리에서 출간한 무선 초판본 표지디자인 《어린 왕자》는 1943년 뉴욕에서 출판된 프랑스어판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되살렸다. 어둡지도 너무 빛바래지도 않은 노란색 표지와 어린 왕자의 연둣빛 옷의 색감이 잘 살아 있으며, 본문에는 생텍쥐페리의 친필 사인이 들어 있다. 또한 작가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들이 시적이고 아름다운 어린 왕자의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어른들은 모두 처음에는 어린이였다. 그러나 대부분 어린 시절을 기억하지 못한다.”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는 어딘가에 우물을 숨기고 있기 때문일 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영혼,‘어린 왕자’ 이야기를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만나보자! 비행기 고장으로 사막에 불시착한 조종사는 한 이상한 소년을 만난다. 소년은 조종사에게 양을 그려달라고 부탁한다. 소년은 자신이 사는 작은 별에 사랑하는 장미를 남겨두고 세상을 보기 위해 여행을 온 어린 왕자였다. 어린 왕자는 몇 군데의 별을 돌아다닌 후 지구로 와 뱀, 여우, 조종사와 친구가 된다. 어느덧 여우와 어린 왕자는 서로를 길들여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꼭 필요한 존재’로 남는다. 그리고 어린 왕자는 자신만의 특별한 존재인 장미를 떠올리며 떠나온 별로 다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삐삐' 시리즈로 유명한 아동문학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그림책. 눈은 하얗게 빛나고, 달빛이 환한 밤. 농가의 창에서는 아직 노란 불빛이 새어 나옵니다. 배고픈 여우는 농가의 여기저기를 기웃거립니다. 암탉들에게 다가가던 여우 뒤로 누군가 다가옵니다. 그건 과연 누구일까요? 스웨덴에서 구전되어 온 톰텐이라는 농가에 사는 요정과 여우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대화체의 문장으로 들려준다. 톰텐이 자신이 가진 먹을거리를 나누어 줌으로써 조용히 농가를 떠나는 여우. 그 아름다운 풍경을, 눈 내리는 겨울밤 그림 위로 섬세하게 표현했다.
Rules 하나, 모든 과정은 24시간 TV로 생중계된다. 둘, 시청자들은 마음에 드는 아이에게 돈을 걸 수 있다. 셋, 한 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경기는 계속된다.
전 세계 1억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헝거 게임》시리즈 신작. 헝거 게임 트릴로지에서 판엠을 통치한 악랄한 독재자 코리올라누스 스노우.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는 몰락한 가문을 극복하고 자신의 운명을 변화시킬 기회만 엿보고 있던 18세의 스노우가 제10회 헝거 게임의 학생 멘토가 되면서 시작한다. 만약 스노우가 헝거 게임에서 우승만 한다면 찢어지게 가난한 스노우 가문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도 있을 터였다. 그러나 아카데미에서 최고로 꼽히는 학생인 스노우에게 배정된 조공인은 구역 최하위인 12구역의 ‘루시 그레이 베어드’였다. 가장 승률이 낮을 거라 예상되던 그녀는 게임의 시작 전부터 캐피톨의 주목을 받고, 학생 멘토들 주변에 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제10회 헝거 게임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데…….
“적이 누군지 기억해라! 캣니스. 네가 살아남으면 혁명도 살아남는다.” 폐허가 된 북미 대륙에 독재국가 ‘판엠’이 건설된다. 판엠의 중심부에는 ‘캐피톨’이라는 이름의 수도가 있고, 모든 부가 이곳에 집중되어 있다. 주변 구역은 캐피톨에 대항해 반란을 일으키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그로부터 시작된 판엠의 피비린내 나는 공포 정치를 상징하는 것이 바로 ‘헝거 게임’. 헝거 게임은 해마다 12개 구역에서 각기 두 명씩의 십대 소년 소녀를 추첨으로 뽑은 후, 한 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서로 죽고 죽이게 하는 잔인한 유희다. 또 이 모든 과정은 24시간 리얼리티 TV쇼로 생중계된다. 《헝거 게임》에서 게임에 출전했던 캣니스와 피타는 기지를 발휘해 둘 다 살아남았다. 하지만 캣니스가 생각해 낸 책략 때문에 억지로 그들을 살려두어야 했던 캐피톨은, 특히 캣니스를 눈엣가시로 여기게 된다. 《캣칭 파이어》는 12구역으로 돌아와 우승자 마을에서 살게 된 그들의 생활을 보여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스노우 대통령이 찾아오고, 캣니스는 곳곳에서 반란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 중심에 바로 자신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제 ‘불타는 소녀 캣니스’는 혁명의 상징이 된 것이다. 영웅이면서 동시에 캐피톨 최대의 적이 되어 버린 캣니스. 그런 한편 또다시 헝거 게임 시즌이 찾아오는데, 이 해는 25년마다 돌아오는 ‘특집’ 게임이 열리는 해다. 각종 잔인한 방법으로 숨통을 조여오던 캐피톨의 비열한 술수는 결국 75주년 헝거 게임에서 절정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