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ie preferences
This website uses cookies, which are necessary for the technical operation of the website and are always set. Other cookies, which increase the comfort when using this website, are used for direct advertising or to facilitate interaction with other websites and social networks, are only set with your consent.
Configuration
Technically required
These cookies are necessary for the basic functions of the shop.
"Allow all cookies" cookie
"Decline all cookies" cookie
CSRF token
Cookie preferences
Currency change
Customer recognition
Customer-specific caching
Individual prices
Selected shop
Session
Comfort functions
These cookies are used to make the shopping experience even more appealing, for example for the recognition of the visitor.
Note
Statistics & Tracking
Affiliate program
Google Analytics
Google Tag Manager
Track device being used

€19.90 *
Prices incl. VAT plus shipping costs
- Item/ISBN: 9788949170503
- Year: 2001
- Cover: Hardcover
- Pages: 268
- Language: Korean
- Class: Buch
special order title, delivery time 6-8 weeks
큰일났어요! 마법사와... more
Product information "Ende: Der Wunschpunsch - Mabeop-eui sul"
큰일났어요! 마법사와 마녀가 힘을 모아 이상한 술을 만든다는 거예요. 이 마법의 술은 마시는 사람들의 소원은 뭐든지 다 들어준답니다. 그런데 마법사의 소원은 생물들을 멸종시키고, 사람들이 사는 땅과 하늘을 망가뜨리는 것이었대요. 이 엄청난 음모를 막기 위해서 동물 최고회의에서 고양이와 까마귀를 파견했는데 글쎄요, 둘 다 별로 똑똑해 보이지 않는데 걱정이네요.
미하엘 엔데의 동화는 항상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마법사와 마녀가 나오고, 그들이 말도 안되는 도구들을 이용해서 이상한 물건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독자들은 금방 작가의 거짓말(?)에 속아서 빠르게 뒷장을 넘기게 됩니다. 정말 그럴듯한 근거를 마련해 주거든요.
이 책에서 작가는 세계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생물들이 살 수 없는 세상으로 만드는 것이 마법사의 목표입니다. 이것을 막아내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볼품없는 까마귀와 뚱보 고양이고요.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들의 미래를 위하여 이 두 동물은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요? 시간도 겨우 7시간도 안 남았거든요.
Related links to "Ende: Der Wunschpunsch - Mabeop-eui sul"
Read, write and discuss reviews... more
Customer evaluation for "Ende: Der Wunschpunsch - Mabeop-eui sul"
Write an evaluation
Evaluations will be activated after verification.
Hint!
Hint!
Hint!
Hint!
NEW
Hint!
View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