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Ende

Ende: Jim Knopf und Lukas der Lokomotivführer

Ende: Jim Knopf und Lukas der Lokomotivfüh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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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t.Nr./ISBN: 9788934989042
  • Jahr: 2021
  • Einband: Hardcover
  • Seitenzahl: 352
  • Sprache: Korean
  • Medientyp: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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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 엔데의 첫 동화이자 전 세계에 미하엘 엔데를 알린 짐 크노프 이야기! 독일 아동문학상과 안데르센 명예상에 빛나는 작품 환상과 모험이 가득한 ‘짐 크노프’의 첫... mehr
Produktinformationen "Ende: Jim Knopf und Lukas der Lokomotivführer"
미하엘 엔데의 첫 동화이자 전 세계에 미하엘 엔데를 알린 짐 크노프 이야기!
독일 아동문학상과 안데르센 명예상에 빛나는 작품
환상과 모험이 가득한 ‘짐 크노프’의 첫 번째 이야기!
● 줄거리
세상에서 가장 작고 평화로운 나라 룸머란트에 소포가 하나 배달되었다. 그 소포 안에는 한 소년이 있었다. 룸머란트 사람들은 이 소년에게 ‘짐’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그런데 룸머란트의 왕 12시 15분전 알폰소 왕에게는 고민이 생겼다. 백성이 늘어나는 것이 너무 부담스러웠던 왕은 기관차 엠마를 없애야겠다고 결정한다. 결국 기관사 루카스와 짐 크노프는 먼 여행을 떠나게 된다. 엠마를 타고 바다 위를 떠돌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신비의 나라 만달라였다. 만달라에서는 공주가 납치되는 큰 사건이 있었다. 13인의 해적이 공주를 용에게 팔았다는 편지를 본 루카스는 짐에게 출생의 비밀을 이야기하고, 짐 크노프 일행은 공주도 구하고, 짐의 출생의 비밀도 밝히기 위해 용의 도시 쿰머란트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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