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 und Struppi 20: Tim in Tibet

티베트에 간 땡땡 땡땡의 모험 20

Tim und Struppi 20: Tim in Tib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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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t.Nr./ISBN: 9788981333263
  • Jahr: 2015
  • Einband: Softcover
  • Seitenzahl: 62
  • Sprache: Korean
  • Medientyp: B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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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땡땡의 모험' 시리즈 가운데서도 재미나 형식면에서뿐만 아니라 예술적 완성도면에서도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꼽습니다. 을 이야기하기에 갚서 잠시 전작인 을 들춰... mehr
Produktinformationen "Tim und Struppi 20: Tim in Tibet"

<티베트에 간 땡땡>은 '땡땡의 모험' 시리즈 가운데서도 재미나 형식면에서뿐만 아니라 예술적 완성도면에서도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꼽습니다. <티베트에 간 땡땡>을 이야기하기에 갚서 잠시 전작인 <푸른 연꽃>을 들춰 보겠습니다.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각 권이 독립된 작품이지만, <티베트에 간 땡땡>은 <푸른 연꽃>의 다음편 성격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에르제는 <땡땡의 모험>을 그리면서 그의 작품 세계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사람을 만나는데, 그 사람이 바로 중국인 '창'입니다. 땡땡은 1934년에 창의 안내로 <푸른 연꽃>을 통해 중국에 가게 됩니다. 1934년, 당시 중국은 일본 제국주의의 희생물이 되어 있던 터였고, 일본군이 중국 본토 일부를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이렇듯 어려운 상황에 놓인 중국인을 대변하는 인물이 바로 창입니다. 땡땡은 <푸른 연꽃>에서 자기 몸을 던져 창의 목숨을 살리고 영원한 우정을 약속한 뒤 헤어집니다. 땡땡은 <티베트에 간 땡땡>에서 다시 창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번 만남은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창은 영국의 사촌 댁으로 가던 중 비행기 참사로 인해 티베트 고원 설산에 고립된 것입니다. <티베트에 간 땡땡>은 바로 창을 찾기 위해 죽음을 무릎쓰고 설산을 헤매는 땡땡의 지극한 우정과 숭고한 인간애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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