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 Kyeong-suk

Eodiseonga Nareul Channeun Jeonhwabelli Ulligo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Eodiseonga Nareul Channeun Jeonhwabelli Ull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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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t.Nr./ISBN: 9788954611275
  • Verlag: Munhakdonge
  • Jahr: 2010
  • Einband: Softcover
  • Seitenzahl: 472
  • Sprache: Korean
  • Medientyp: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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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으라, 마지막 한... mehr
Produktinformationen "Eodiseonga Nareul Channeun Jeonhwabelli Ulligo"

살아 있으라, 마지막 한 모금의 숨이 남아 있는 그 순간까지
이 세계 속에서 사랑하고 투쟁하고 분노하고 슬퍼하며 살아 있으라."
『엄마를 부탁해』 그 이후, 신경숙의 신작 장편소설

청춘은 사랑의 기쁨과 상실의 아픔, 달랠 길 없는 불안과 고독의 순간들이다. 인생의 가장 아름답고 파랗게 빛나는 이 시기에, 우리는 가장 크게 웃고, 울고, 기뻐하고, 좌절하며, 사랑하고, 헤어지고, 그러면서 성장한다. 우리가 '청춘'이라고 부르는 순간은 태어나서 살고 죽는 사이에 가장 찬란한 순간. 『엄마를 부탁해』의 작가 신경숙이 이렇게 찬란한 청춘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가장 깊이 절망하고 고민하고 상처받았기에 오히려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시간의 이야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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