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m Hauptinhalt springen Zur Suche springen Zur Hauptnavigation springen

Michael Ende

Ende: Die unendliche Geschichte (Korean Version) 끝없는 이야기

Produktinformationen "Ende: Die unendliche Geschichte (Korean Version)"

기관차 대여행>의 독일 동화작가 미하엘 엔데의 작품. <끝없는 이야기>는 바스티안이라는 한 소년이 사람의 아이에게 새 이름을 받지 못하면 멸망할 위험에 처한 ‘어린 여제’의 나라인 환상의 세계를 구하는 이야기이다. 새 이름을 지어내어야 할 뿐만 아니라 환상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를 연결하지 못하면 환상의 세계도 사람의 세계도 멸망하리라는 것을, 환상에 빠진 소년 바스티안이 배우는 이야기이다. “네가 원하는 것을 해라” 바스티안은 길고 힘겨운 모험 끝에서야 비로소 이 문장의 참뜻을 깨닫게 된다.

Kontaktdaten des Herstellers
Zentraler Kontakt für Besorgungstitel
Korean Book Services
Prinzenweg 10
93047 Regensburg
Deutschland

0 von 0 Bewertungen

Durchschnittliche Bewertung von 0 von 5 Sternen

Bewerten Sie dieses Produkt!

Teilen Sie Ihre Erfahrungen mit anderen Kunden.


Produktgalerie überspringen

Ähnliche Titel, Originalfassungen oder Übersetzungen

Ende: Jim Knopf und die Wilde 13
짐 크노프와 13인의 해적 '끝없는 이야기', '모모' 등의 작품을 통해 널리 알려진 독일의 저명한 동화 작가 미하일 엔데의 첫번째 동화인 '짐 크노프' 시리즈 제 2 권.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는 착하고 소심한 겉보기 거인과 무서운 용이 되고 싶은 반쪽 용, 바닷불의 비밀을 밝히려는 아름다운 물의 요정과 함게 또다시 신나는 모험을 시작한다. 온갖 나쁜 짓을 일삼는 13인의 해적과 한판 승부가 끝나면서 짐 크노프의 놀라운 비밀이 드디어 밝혀지는데….  

29,90 €*
%
Ende: Momo (Korean Version)
“시간은 삶이며, 삶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반세기 동안 사랑받은 이 시대 최고의 걸작 삶의 비밀이 담긴 미하엘 엔데의 환상 동화출간 50주년 기념 『모모』 개정판 「모모에 대한 미하엘 엔데의 생각들」 추가 수록 시간을 훔치는 도둑과, 그 도둑이 훔쳐 간 시간을 찾아 주는 한 소녀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 미하엘 엔데의 『모모』가 출간 50주년을 맞아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73년 독일에서 처음 출간된 후 이듬해인 1974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했다. 전 세계 53개국에서 번역 출간되며 1,200만 부 이상 판매된 기록적인 베스트셀러로, 출간된 지 50년이 흐른 지금은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작품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며 이 시대의 고전 반열에 등극했다. 국내에서 ㈜비룡소에서 독일 티네만 출판사와의 독점 계약으로 1999년에 출간된 이후 지난 25년 동안 국내 어린이 분야 최다 판매 도서 자리를 지키며 꼭 한 번은 읽어야 하는 우리 시대의 필독서, 오늘날의 고전 명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환상 문학의 거장 미하엘 엔데가 남긴 최고의 걸작인 『모모』는 꿈처럼 펼쳐지는 신비로운 동화의 형식을 빌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예리하게 비춰 보여 주어 『어린 왕자』의 뒤를 잇는 어른을 위한 동화라는 수식도 따라붙는다. 동화적 향수를 자아내는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에는 시간과 삶, 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이 가득 담겨 세대를 막론하고 어린이와 어른 들의 마음속에 깊은 울림을 준다. 누구에게든 언제나 늘 당연하게 주어져 있는 ‘시간’이라는 잊기 쉬운 소중한 가치를 일깨우며, 한순간 한순간으로 이루어지는 우리의 ‘삶’, 그리고 그 속을 따스한 온기로 채우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에 대한 가장 본질적인 진실을 들려준다. 세월이 흐를수록 발전하는 기술과 더불어 점점 더 바삐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자기 시간과 자기 마음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비춰 주는 『모모』 속에는 영원히 빛바래지 않을 삶의 진리가 담겨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로운 의미를 건네주며 우리 곁에 살아 숨 쉴 세기의 명작이다. 우리 모두가 사랑한 책 『모모』가 국내 출간 25년 만에 근사한 새 옷을 입고 돌아왔다. 엔데가 선물받은 낡은 은제 회중시계에서 시작된 이야기인 만큼 은은히 반짝이는 은박 펄을 표지 전면에 입혔으며, 시대에 맞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함께 엔데가 직접 그린 기존의 삽화는 그대로 살렸다. 또 오래도록 보관하여도 긁힌 자국과 흔적이 남지 않도록 도와주는 특수 공법으로 표지를 제작하였다. 나아가, 이번 개정판에는 「모모에 대한 미하엘 엔데의 생각들」 원고가 추가로 수록되어 『모모』에 얽힌 다양한 주제에 관한 엔데의 철학을 접할 수 있다. 세상에는 아주 중요하지만 너무나 일상적인 비밀이 있다. 모든 사람이 이 비밀에 관여하고 모든 사람이 그것을 알고 있지만, 그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사람들은 대개 이 비밀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조금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 비밀은 바로 시간이다. - 본문 중에서

39,90 €* 43,90 €* (9.11% gespart)
Tolkien: The Hobbit (Korean.)
무서운 용 ‘스마우그’에게 빼앗긴 동쪽의 ‘외로운 산’을 되찾기 위한 난쟁이들과 마법사 간달프의 여정.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가던 골목쟁이네 빌보는 이들의 여정에 휘말리면서 위험천만한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톨킨의 가운데땅 이야기의 서막을 알린 작품 <호빗>은 1937년 출간 이후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며 세계적으로 1억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후 <호빗>에 등장했던 신기한 반지는 <반지의 제왕>에서 암흑군주 사우론의 힘을 상징하는 반지가 되고, 가운데땅의 여러 종족들과 사우론의 악의 세력들은 운명을 건 전투를 시작하게 된다. 2021년 새롭게 출간된 <호빗>은 초판 발행 당시 톨킨이 직접 그려 넣은 일러스트 13점과 두 장의 지도를 함께 넣었고, 크리스토퍼 톨킨이 편집한 50주년 기념판을 반영, 전면 개정 완역하였다. 또한 <호빗> 출간을 회고하는 크리스토퍼 톨킨의 서문을 수록하여 국내 톨킨 독자들이 원작의 풍미를 맛볼 수 있도록 하였다. John Ronald Reuel Tolkien1892년에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태어났고 네 살 때 영국으로 건너갔다. 어려서부터 언어학과 고전문학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고, 옥스퍼드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C.S.루이스 등과 깊은 우정을 나누었다. 현대 판타지 문학의 걸작이자 고전으로 꼽히는 『호빗』과 『반지의 제왕』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고, 이후 가운데땅의 신화와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남겼다. 1973년 사망 후 아들 크리스토퍼 톨킨에 의해 『실마릴리온』, 『끝나지 않은 이야기』, 『가운데땅의 역사서』, 『곤돌린의 몰락』, 『베렌과 루시엔』 등이 출간되었다.

7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