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ücher in koreanischer Sprache
Hier finden Sie eine Auswahl koreanischer Bücher, sowohl Originalausgaben als auch Übersetzungen westlicher Literat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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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과정을 마친 한국어 학습자들이 한국과 관련하여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편찬된 교재. 비즈니스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어 비즈니스 활동에서 중요하거나 자주 접하는 다양한 과제를 익힐 수 있다. 총 30개의 비즈니스 업무를 담아 학습자의 비즈니스 환경에 따라 필요한 업무를 골라서 학습할 수 있다. 각 과는 제목, 학습 목표, 도입 그림이나 사진, 도입 질문, 대화, 본문 어휘, 관련 어휘, 문법, 듣기, 읽기, 과제와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재의 중간 중간에 비즈니스 tip이 제공되고 있다. 교재의 뒷부분에는 듣기 지문, 모범 답안, 어휘 색인이 있다. Lesson 1_ 구직 Lesson 2_ 자기소개서 Lesson 3_ 면접 Lesson 4_ 부서와 업무 Lesson 5_ 명함 Lesson 6_ 회의 Lesson 7_ 프레젠테이션 Lesson 8_ 비즈니스 이메일 Lesson 9_ 게시물 Lesson 10_ 회식 Lesson 11_ 품질 관리 Lesson 12_ 불만 제기 Lesson 13_ 고객 서비스 Lesson 14_ 제품 설명하기 Lesson 15_ 업무 전화 Lesson 16_ 계약 Lesson 17_ 신제품 개발 Lesson 18_ 광고 Lesson 19_ 홈쇼핑 Lesson 20_ 시장조사 Lesson 21_ 창업 Lesson 22_ 설문조사 Lesson 23_ 신용카드 Lesson 24_ 보험 Lesson 25_ 미래 직업 Lesson 26_ 자료 분석 Lesson 27_ 유행과 트렌드 Lesson 28_ 마케팅 전략 Lesson 29_ 대인관계 Lesson 30_ 존경받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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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한 깊은 통찰과 인물에 대한 심도 있는 탐구로 세계 3대 전기 작가 중 한 사람으로 명성을 떨쳤던
슈테판 츠바이크의 대표 단편집. 슈테판 츠바이크는 프로이트의 영향을 받아 인간 내면을 깊이 탐색하고 인간관계에서의 심리작용을
예리하게 포착해낸 소설을 다수 발표했다.
이 책에 소개된 '체스 이야기'와 '낯선 여인의 편지' 역시 인간 심리 묘사가 탁월한 작품으로, 츠바이크의 대표 소설로 손꼽힌다.
'체스 이야기'는 비상한 능력을 지닌 냉혹한 체스 챔피언과 체스가 주는 강박에 사로잡혔던 미지의 남자가 벌이는 체스 대결을
긴장감 있게 풀어냈고, '낯선 여인의 편지'는 평생 한 남자만을 사랑해온 여인의 절절한 고백을 섬세한 필치로 그렸다.
다섯곳의 도시, 열여섯편의 이야기
고전을 통해 떠나는 세계여행 ‘시티 픽션’
런던, 뉴욕, 도쿄, 파리, 더블린. 여행자들이 꿈꾸는 세계 도시들을
대표하는 고전 작가들이 각 도시를 배경으로 쓴 단편들을 한권에 모았다. 당대의 도시적 삶과 도시 사람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작품들이다. 여행지에 부담 없이 들고 가 읽을 수 있도록 작고 얇은 장정으로 꾸몄다.
도쿄 편에 실린 작품들
여학생
다자이 오사무|신현선 옮김
1939년에 발표됐다. 다자이 오사무의 특징적인 여성 독백체 소설로,
도쿄 외곽에서 엄마와 단둘이 사는 10대 여학생인 주인공이 1인칭 시점으로 들려주는 하루 동안의 일과와 생각을 통해 사춘기 소녀의
육체적 성장에 따른 의식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주인공이 학교에 가기 위해 내리는 오차노미즈 역은 대학가와 책방 거리로
유명한 진보초 인근에 있다.
아무도 모른다
다자이 오사무|신현선 옮김
1940년에 발표됐다. 40대 가정주부인 화자가 20대에 경험했던 짧고 빛나는 격정의 순간을 회상한다. “간토 대지진이 있기 바로 전의 일이지요. 그때나 지금이나 도쿄 우시고메 주변은 별로 바뀌지 않았습니다.”
눈 오는 밤 이야기
다자이 오사무|신현선 옮김
1944년에 발표됐다. 화자가 눈 오는 밤 집으로 가기 위해 내리는 기치조지 역은 도쿄 서부에 위치해 있다.
화폐
다자이 오사무|신현선 옮김
1946년에 발표됐다. “저는 77851호 백엔짜리 지폐입니다”라는 첫
문장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소설의 주인공은 백엔짜리 지폐이다. 지폐는 “도쿄에 있는 큰 은행 창구에서 처음으로 어떤 사람의 손에
건네”진 뒤 이곳저곳을 수없이 떠돌아다닌다. 우리 인생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