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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완

Ha Tae-Wan: Modeun sungan-i neoyeodda (Every Moment Was You, Korean) 모든 순간이 너였다 - Essay

Product information "Ha Tae-Wan: Modeun sungan-i neoyeodda (Every Moment Was You, Korean)"

전 세계 100만 독자에게 따뜻한 위로를 선물한 인생 공감서
스페셜 에세이 최초 수록, 5주년 기념 개정 증보판 출간

“나를 더 사랑하고 행복하도록 도와주는
가장 반짝이는 순간들의 이야기”
전 세계 수많은 독자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넨 『모든 순간이 너였다』가 출간 5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출간되었다. 5년 전, 출간 즉시 온·오프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1위, 2018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이 책은 “힘들 때마다 꺼내 읽는 책”, “사랑하는 이에게 그리고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내 인생의 위로 책“으로 불리며 여전히 많은 이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독자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만들어진 5주년 기념 개정 증보판에는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위로와 응원을 담아 하태완 작가가 쓴 미공개 에세이 10편을 최초로 수록했다. 기존에 실었던 글은 한층 깊어진 언어로 다듬고, 레이아웃은 보다 섬세하게 매만지는 작업을 거쳐 평생 소장하고 싶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책으로 재탄생했다.
이 책에는 삶의 다채로운 순간마다 곁에서 나를 지탱해주는 조용한 위로와 단단한 용기, 속 깊은 응원이 담겨 있다. 내가 받은 특별한 책의 위로를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하며 우리는 서로를 향한 위로와 응원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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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Tae-Wan: Every Moment Was You
Übersetzt von: Julia Zachulski Ein Trostspender in trostlosen Zeiten und eine Stütze, um Trennungen zu verarbeiten: "Every Moment Was You"Das Erwachen der Liebe ist ein emotionales Auf und Ab, auch für Taewoan Ha. Als er seinen Seelenmenschen findet, fühlt er sich endlich geborgen und erlebt Gefühle, die alle kennen, die schon mal ihr Herz verloren haben. Doch Glück bleibt ein vorübergehender Zustand, das muss auch unser Liebespaar bitter lernen. Kleine Konflikte wiegen immer schwerer. Was eben noch vertraut schien, fühlt sich bald fremd an und führt schließlich zur Trennung. Am tiefsten Punkt seines Liebeskummers lernt Taewoan die wohl wichtigste Lektion: dass die vielen kleinen Momente, die später Erinnerung heißen, das Leben erst so wundervoll machen.In klarer, einfacher Sprache fängt Taewoan Ha die Schönheit der Liebe ein und mit ihr die tiefen Verletzungen, die sie begleiten. Wunderschöne Illustrationen ergänzen seine Worte und geben Kraft, um den Druck und die Traurigkeit auszuhalten, die das moderne Leben und Lieben oft umgeben, und um Trennungsschmerz zu überwinden."Every Moment Was You" geht ans Herz. Diese lyrische Erzählung über Schicksal und Verlangen startete in Korea einen Social-Media-Hype und hat sich international schon über eine Million Mal verkau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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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Ryujin: Bis zum Mond
Übersetzt von:  Jan Henrik Dirks Jang Ryujins Debütroman »Bis zum Mond« hat in Südkorea einen regelrechten Hype ausgelöst. Drei junge Frauen, die für einen der führenden Snack-Hersteller Koreas arbeiten, kämpfen mit mittelmäßigen Jobs und winzigen Wohnungen in Seoul – fast so klein wie Schuhkartons. Als eine der Freundinnen in Kryptowährungen investiert und dabei Erfolg hat, steigen auch die anderen ein. Doch führt dieser Schritt wirklich zum großen Geld und zur Freiheit vom öden Bürojob?Bestseller aus Südkorea: Ein literarischer Hype, der Leserinnen und Leser begeistert.Kryptowährungen & Female Finance: Die mutige Entscheidung, sein sowieso schon schmales Geld zu investieren.Healing Fiction: Eine Geschichte, die von Selbstbestimmung und dem Überwinden sozialer Grenzen erzählt.Der Roman erzählt eine bittersüße Geschichte über soziale Klasse, Reichtum und die Kraft starker Frauenfreundschaften. Es geht darum, sein Schicksal selbst in die Hand zu nehmen und neue Wege zu ge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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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 Chung: Neoui yutopia (Your Utopia, Korean)
"2025 필립 K. 딕 상 후보작"한강 작가는 2016년 부커상을 수상한 후 2024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2018년 <흰>의 한강, 2022년 <저주토끼>의 정보라, 2023년 <고래>의 천명관, 2024년 <철도원 삼대>의 황석영이 부커상 최종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다음 장을 기대케 했다. 바로 그 정보라의 두 번째 소설집 <너의 유토피아>가 <그녀를 만나다>(2021)에서 옷을 갈아입고 개정 출간되었다. 안톤 허의 번역으로 영문판이 소개되어 2024년 미국 타임지의 '2024 올해의 책’으로 선정, 2025년 1월 '필립 K. 딕 상 후보작'으로 선정되기도 한 작품이다. 표제작 <너의 유토피아>의 의료용 휴머노이드 314와 스마트카는 세계의 상실을 애도하며 나아간다. <그녀를 만나다>의 120세가 내일모레인 할머니 주인공은 한 마디에 백 마디로 대꾸하는 할머니 특유의 장광설로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죽은 청년을, 크레인이 무너져 깔린 사람을, 광고판을 고치다 지하철에 치어 죽은 사람을, 배가 가라앉고 독극물을 뿜어내고 치고 떨어트리고 밀어내는 장비, 기계, 생산설비, 공장, 작업장, 일터에서 죽고 또 죽은 사람들을, (241쪽) 차별하지 않았으면 살아있었을 그녀를, 지치지 않고 기억하고 애도한다. 웃고 기억하고 행진하는 사람들처럼 이야기는 뚜벅뚜벅 전진한다. '공포스럽고 유머러스한 이야기를 통해 인류의 운명을 다룬다'고 타임지는 이 책을 올해의 책으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정보라 소설이 묘사하는 그 많은 억울하고 원통한 죽음의 연쇄에도, <영생불사연구소> 같은 한국적인 회사 (1912년에 '일제가 망해도 우리만은 영생불사'라는 일말의 진실에도 불구하고 어쩔수 없이 유치찬란해보이는 캐치프레이즈로 설립된 회사)의 서늘한 우스꽝스러움에도 한국인들은 일가견이 있다. 정보라의 소설을 그 누구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사람들, 환멸스럽고 소중한 이 세계를 그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같은 언어권 사용자에게 이 책을 특히 힘주어 소개하고 싶다.

€30.90* €34.90* (11.46% sa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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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Onhwa: Sigani meomchwo seon Hwagwajajeom, Hwawoldang imnida (Kleine Wunder..., korean.)
어느 날, 죽은 연인으로부터 디저트가 배달된다면? 동네 한 귀퉁이에 자리 잡은 전통 화과자점 화월당. 밤 10시부터 12시까지 딱 2시간만 영업하며 골목을 밝히는 화월당에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 바로 이곳을 찾는 손님들이 모두 어딘가 미스터리하고, 이들이 주문하는 디저트들 또한 신비한 기운을 내뿜는다는 것! 거기다 신묘한 검은 고양이가 드나든다는 소문까지 파다한데?!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화제를 모으며, 국내 소설 최초로 출간 전 해외 11개국 판권 수출이 확정된 소설 《시간이 멈춰 선 화과자점, 화월당입니다》가 드디어 출간되었다. K-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이 작품은 리디북스 국내 판타지 분야 1위에 오르며 국내 독자들 사이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쏟아지는 눈물을 잊을 정도로 단숨에 읽었다.” “힐링 판타지의 결정판.” “이 소설에서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다!” 등 해외 에디터들의 극찬을 받은 이 소설은 감동과 재미는 물론, 삶의 고민을 풀어주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독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평범한 일상에 작지만 특별한 행복을 더하고 싶다면, 지금 이 소설과 함께 ‘화월당’의 문을 열어보자.

€29.90* €33.90* (11.8% saved)
Park Kyung-Ran: Annyeong Hong-I
2026년은 대한민국 산업화를 위해 국가 노동자로 독일에 이주했던 수많은 파독간호사들을 기념하는 역사적 좌표가 되는 해이다. 파독 간호사 인터뷰집, 독일교육 등 그동안 독일과 한국의 증언과 고백언어들을 들려주었던 박경란 작가가 그간의 경험과 관점을 모아 하나의 세계관을 만들어 그의 첫 장편소설을 선보인다. 『안녕, 홍이』는 파독간호사 60주년이 되는 2026년 1월 30일 출간된다. 이 작품은 파독 간호사 60주년이라는 역사적 좌표 위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강제 징용, 전쟁과 분단, 파독 여성 노동자 등 한국의 근현대사의 집단 기억을 한 여성의 기억 안에 봉인한 ‘기억의 계보 서사 문학’이다. 독일 파독 간호사로 일한 이모의 장례식에 참석한 차혜경은 이모의 친구 조현자와 그의 딸 은수, 그리고 조현자의 엄마 홍이, 이렇게 3세대의 기억의 계보를 시공간을 넘나들며 마주하게 된다. 작품은 여성의 몸과 침묵, 생존의 방식이 어떻게 세대를 건너 ‘계보’가 되어 오늘에 도착했는지를 액자소설 구성으로 들려준다. 기록과 문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가의 상상력은 독자들에게 ‘기억이 어떻게 계보가 되어 역사가 되는가’를 잘 보여 준다. 소설의 계보는 개인사와 역사적 사건에 머무르지 않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침묵, 강제 징용 노동자의 몸의 기억, 전쟁과 분단의 트라우마, 파독 여성 노동자의 이주 경험,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이어받은 딸의 삶, 이 기억과 상처, 생존 방식, 그리고 희망이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진다. Contents: 1.똥례이모 2. 은수 3.엄마현자 4. 홍이 5. 서은수 그리고 조현자 6.파독간호사 현자 7.안녕, 내딸 8. 안녕, 엄마 작가의 말 2026 wird zu einem historischen Bezugspunkt im Gedenken an die zahlreichen koreanischen Krankenschwestern, die als staatlich entsandte Arbeitskräfte zur Industrialisierung Südkoreas nach Deutschland auswanderten. Die Autorin Park Kyung-ran, die bislang durch Interviewsammlungen mit nach Deutschland entsandten koreanischen Krankenschwestern sowie durch Werke über deutsche Bildung die Stimmen und Bekenntnissprachen Deutschlands und Koreas hörbar gemacht hat, bündelt ihre bisherigen Erfahrungen und Perspektiven zu einem eigenen Weltbild und legt mit diesem Werk ihren ersten Roman vor. „안녕, 홍이“ (Hallo, Hong-i) erscheint am 30. Januar 2026, dem 60. Jahrestag der Entsendung koreanischer Krankenschwestern nach Deutschland. Dieses Werk ist eine „genealogische Erinnerungserzählung“, die auf dem historischen Bezugspunkt des 60-jährigen Jubiläums der nach Deutschland entsandten Krankenschwestern die kollektiven Erinnerungen der modernen und zeitgenössischen koreanischen Geschichte – darunter die Opfer der japanischen Militär-“Trostfrauen”, Zwangsarbeit, Krieg und Teilung sowie weibliche Arbeitsmigration nach Deutschland – im Gedächtnis einer einzelnen Frau versiegelt. Cha Hye-kyung, die an der Beerdigung ihrer Tante teilnimmt, die als koreanische Krankenschwester in Deutschland gearbeitet hatte, begegnet dort der Freundin ihrer Tante, Jo Hyun-ja, deren Tochter Eun-su und Jo Hyun-jas Mutter Hong-i. So entfaltet sich vor ihr die Genealogie der Erinnerungen über drei Generationen hinweg, die Zeit und Raum überschreitet. In einer Rahmenerzählung zeigt der Roman, wie der weibliche Körper, das Schweigen und die Strategien des Überlebens generationenübergreifend zu einer „Genealogie“ werden und bis in die Gegenwart reichen. Die Vorstellungskraft der Autorin, die die Grenzen zwischen Dokumentation und Literatur überschreitet, veranschaulicht eindrücklich, wie Erinnerung zu Genealogie und schließlich zu Geschichte wird. Die Genealogie des Romans bleibt nicht bei persönlichen Lebensgeschichten oder historischen Ereignissen stehen. Sie verbindet das Schweigen der Opfer der japanischen Militär-Trostfrauen, die körperlich eingeschriebenen Erinnerungen von Zwangsarbeitern, die Traumata von Krieg und Teilung, die Migrationserfahrungen koreanischer Arbeiterinnen in Deutschland und das Leben der Töchter, die all dies erben. Erinnerungen, Wunden, Überlebensweisen und Hoffnung werden so von Generation zu Generation weitergegeben.  (KI-Übersetzung)

€34.90*
Sanae Majseon 1 (Business Proposal)
친구 대신 나간 맞선 자리, 목표는 뻥 차이는 것!그런데 어째서 맞선 상대가 우리 회사 사장님인 거지?“결혼합시다.”“네에?!”“멋있고 싫지 않았다면서, 문제 있습니까?”정체를 들켜서는 안 되는 여자와다짜고짜 반드시 결혼하겠다는 남자의 달콤살벌한 오피스 로맨스200만 독자를 유혹한, 카카오페이지 노블코믹 대표작!독자 평점 10점, 200만 독자가 사랑한 카카오페이지 대표 노블코믹 <사내 맞선> 1권, 2권 동시 출간!“강태무 씨 하시는 일은 뭐예요?”“성운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어머! 성운기업? 거긴 잘 알죠. 왜냐하면…….”우리 회사니까!!!2019년 11월부터 2020년 12월 현재 카카오페이지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연재 중인 《사내 맞선》(NARAK 만화, 들깨 각색, 해화 원작) 1권, 2권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평범한 회사원 하리는 친구를 대신해서 차이기 위해 맞선 자리에 나간다. 그런데 맞선 상대로 자신이 다니는 회사 사장이 나온 것도 모자라 그 사장이 다짜고짜 결혼하자고 한다면? 거짓말을 한 게 들키는 순간 해고다! 결혼하고자 하는 태무와 회사를 무사히 다니고 싶은 하리의 스릴 만점 로맨스 가득한 술래잡기가 시작되는데…….설렘 가득한 아름다운 그림과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연출의 매력을 살려 단행본 버전으로 재편집한 《사내 맞선》은 책장을 넘기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오피스 로맨스의 진짜 재미를 만끽하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하는 작품이다.

€27.90*
Sanae Majseon 2 (Business Proposal)
친구 대신 나간 맞선 자리, 목표는 뻥 차이는 것!그런데 어째서 맞선 상대가 우리 회사 사장님인 거지?“결혼합시다.”“네에?!”“멋있고 싫지 않았다면서, 문제 있습니까?”정체를 들켜서는 안 되는 여자와다짜고짜 반드시 결혼하겠다는 남자의 달콤살벌한 오피스 로맨스200만 독자를 유혹한, 카카오페이지 노블코믹 대표작!독자 평점 10점, 200만 독자가 사랑한 카카오페이지 대표 노블코믹 <사내 맞선> 1권, 2권 동시 출간!“강태무 씨 하시는 일은 뭐예요?”“성운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어머! 성운기업? 거긴 잘 알죠. 왜냐하면…….”우리 회사니까!!!2019년 11월부터 2020년 12월 현재 카카오페이지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연재 중인 《사내 맞선》(NARAK 만화, 들깨 각색, 해화 원작) 1권, 2권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평범한 회사원 하리는 친구를 대신해서 차이기 위해 맞선 자리에 나간다. 그런데 맞선 상대로 자신이 다니는 회사 사장이 나온 것도 모자라 그 사장이 다짜고짜 결혼하자고 한다면? 거짓말을 한 게 들키는 순간 해고다! 결혼하고자 하는 태무와 회사를 무사히 다니고 싶은 하리의 스릴 만점 로맨스 가득한 술래잡기가 시작되는데…….설렘 가득한 아름다운 그림과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연출의 매력을 살려 단행본 버전으로 재편집한 《사내 맞선》은 책장을 넘기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오피스 로맨스의 진짜 재미를 만끽하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하는 작품이다.

€27.90*
Sanae Majseon 3 (Business Proposal)
친구 대신 나간 맞선 자리, 목표는 뻥 차이는 것!그런데 어째서 맞선 상대가 우리 회사 사장님인 거지?“결혼합시다.”“네에?!”“멋있고 싫지 않았다면서, 문제 있습니까?”정체를 들켜서는 안 되는 여자와다짜고짜 반드시 결혼하겠다는 남자의 달콤살벌한 오피스 로맨스200만 독자를 유혹한, 카카오페이지 노블코믹 대표작!출판사 서평 평범한 회사원이 사장님과 이렇게 자주… 만날 일이 있나요?카카오페이지 대표 노블코믹 《사내 맞선》 3권 출간!“있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상대.결혼하자고 했는데 도망쳤습니다. 저한테 거짓말을 하고.그래서 고민 중입니다. 어떻게 응징할까, 어떻게 찾아내서 결혼을 밀어붙일까.”진짜 큰일났다, 진짜 잡아먹히겠어! 거짓말을 싫어하는 사장님은 자기 회사 직원이 가짜 맞선 상대였다는 걸 알게 되면 해고할 게 분명하다!태무에게 정체를 숨겨야만 하는 하리는 필사적으로 태무를 피해 다닌다. 하지만 쉴 새 없이 얽히게 되는 이 상황은 대체…! 평온하게 회사를 다니고 싶은 회사원, 신하리와 한번 마음 먹은 건 굽히지 않는 사장님, 강태무가 펼치는 스릴 만점 술래잡기. 과연 그 결말은?200만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카카오페이지 대표 로맨스 《사내 맞선》 3권이 출간되었다. 《사내 맞선》 3권에서는 감칠맛 가득하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며 보는 이의 연애 세포를 간지럽힌다. 거짓말을 들키지 않기 위해 도망치는 하리, 그런 하리를 잡기 위해 갖은 수를 쓰는 태무, 성훈과 보낸 달콤한 밤을 기억하지 못해 혼란스러운 영서, 태무 대신 또다른 맞선에 나가게 된 성훈….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러브라인은 이 봄을 설렘 가득하게 만들어줄 것이다.또한, 3권에서는 단행본만을 위한 NARAK 작가의 새로운 일러스트로 표지를 장식하여 독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27.90*
Sanae Majseon 4 (Business Proposal)
친구 대신 나간 맞선 자리, 목표는 뻥 차이는 것!그런데 어째서 맞선 상대가 우리 회사 사장님인 거지?“결혼합시다.”“네에?!”“멋있고 싫지 않았다면서, 문제 있습니까?”정체를 들켜서는 안 되는 여자와다짜고짜 반드시 결혼하겠다는 남자의 달콤살벌한 오피스 로맨스200만 독자를 유혹한, 카카오페이지 노블코믹 대표작!출판사 서평 사장님은 키스도 잘하고 치킨도 잘 튀기고… 대체 못하는 게 뭐죠?!카카오페이지 대표 노블코믹 《사내 맞선》 4권 출간!과거의 나와는 완전 안녕이야! 모든 걸 깨끗하게 정리할 거야!“사장님, 저와 ‘계약 연애’ 어떠세요?”하리에게만 보여주는 태무의 모습은 정말 복수를 위한 것일까?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태무가 무서우면서도, 두근거리기 시작하는 하리.좋아한다 말하고 싶지만 거짓말로 쌓아온 관계에 태무가 실망할 것이 두렵기만 한데….그런 하리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태무는 하리의 집안일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사장님이 왜 여기에 계세요?! 걱정 마세요, 나 잘 튀깁니다.200만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카카오페이지 대표 로맨스 《사내 맞선》 4권이 출간되었다. 《사내 맞선》 4권에서는 오해를 거듭하던 캐릭터들의 애정 전선에 큰 변화가 찾아오며 새로운 막을 연다. 오랜 짝사랑을 뒤로하고 새로운 사랑을 깨닫게 된 하리, 하리의 거짓말에도 상관없이 좋아하는 마음이 강해져만 가는 태무, 드디어 성훈과 마음이 이어져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영서, 자신이 영서의 파트너로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도 함께 있고 싶은 성훈…. 보다 달콤쌉쌀해진 《사내 맞선》 4권과 함께 명품 오피스 로맨스를 만끽해보자!

€27.90*
Sanae Majseon 5 (Business Proposal)
친구 대신 나간 맞선 자리, 목표는 뻥 차이는 것!그런데 어째서 맞선 상대가 우리 회사 사장님인 거지?“결혼합시다.”“네에?!”“멋있고 싫지 않았다면서, 문제 있습니까?”정체를 들켜서는 안 되는 여자와다짜고짜 반드시 결혼하겠다는 남자의 달콤살벌한 오피스 로맨스200만 독자를 유혹한, 카카오페이지 노블코믹 대표작!출판사 서평 알콩달콩 연애… 아니, 결혼까지 가는 길이 왜 이렇게 험난해?!카카오페이지 대표 노블코믹 《사내 맞선》 5권 출간!세상에서 가장 힘나는 말…그건 바로 강태무가 내 옆에 있다는 말!아아, 힘이 솟는다!!!200만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카카오페이지 대표 로맨스 《사내 맞선》 5권이 출간되었다. 《사내 맞선》 5권에서는 본격적으로 태무와 하리의 계약 연애가 시작된다. 하리는 태무와의 교제를 허락받기 위해, 태무는 한발(?) 앞서 하리와의 결혼을 성사시키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치며, 차곡차곡 사랑을 쌓아간다. 반면 성훈과 영서의 관계는 영서 아버지, 진 회장의 반대로 급격하게 파국으로 치닫기 시작하는데…. 극과 극을 보이는 두 커플의 연애 전선은 어떻게 될지 《사내 맞선》 5권에서 함께 확인해보자. 또한 NARAK 작가의 단행본만을 위한 표지가 4권에 이어 5권에서도 독자들에게 하리와 영서의 새로운 한때를 선보일 예정이며,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단행본 버전으로 재편집된 연출들이 연애 세포를 한층 강하게 자극할 것이다.

€27.90*
Sanae Majseon 6 (Business Proposal)
친구 대신 나간 맞선 자리, 목표는 뻥 차이는 것!그런데 어째서 맞선 상대가 우리 회사 사장님인 거지?“결혼합시다.”“네에?!”“멋있고 싫지 않았다면서, 문제 있습니까?”정체를 들켜서는 안 되는 여자와다짜고짜 반드시 결혼하겠다는 남자의 달콤살벌한 오피스 로맨스200만 독자를 유혹한, 카카오페이지 노블코믹 대표작!출판사 서평 알콩달콩 연애… 아니, 결혼까지 가는 길이 왜 이렇게 험난해?!카카오페이지 대표 노블코믹 《사내 맞선》 5권 출간!세상에서 가장 힘나는 말…그건 바로 강태무가 내 옆에 있다는 말!아아, 힘이 솟는다!!!200만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카카오페이지 대표 로맨스 《사내 맞선》 5권이 출간되었다. 《사내 맞선》 5권에서는 본격적으로 태무와 하리의 계약 연애가 시작된다. 하리는 태무와의 교제를 허락받기 위해, 태무는 한발(?) 앞서 하리와의 결혼을 성사시키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치며, 차곡차곡 사랑을 쌓아간다. 반면 성훈과 영서의 관계는 영서 아버지, 진 회장의 반대로 급격하게 파국으로 치닫기 시작하는데…. 극과 극을 보이는 두 커플의 연애 전선은 어떻게 될지 《사내 맞선》 5권에서 함께 확인해보자. 또한 NARAK 작가의 단행본만을 위한 표지가 4권에 이어 5권에서도 독자들에게 하리와 영서의 새로운 한때를 선보일 예정이며,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단행본 버전으로 재편집된 연출들이 연애 세포를 한층 강하게 자극할 것이다.

€27.90*
Sanae Majseon 7 (Business Proposal)
친구 대신 나간 맞선 자리, 목표는 뻥 차이는 것!그런데 어째서 맞선 상대가 우리 회사 사장님인 거지?“결혼합시다.”“네에?!”“멋있고 싫지 않았다면서, 문제 있습니까?”정체를 들켜서는 안 되는 여자와다짜고짜 반드시 결혼하겠다는 남자의 달콤살벌한 오피스 로맨스200만 독자를 유혹한, 카카오페이지 노블코믹 대표작!출판사 서평 알콩달콩 연애… 아니, 결혼까지 가는 길이 왜 이렇게 험난해?!카카오페이지 대표 노블코믹 《사내 맞선》 5권 출간!세상에서 가장 힘나는 말…그건 바로 강태무가 내 옆에 있다는 말!아아, 힘이 솟는다!!!200만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카카오페이지 대표 로맨스 《사내 맞선》 5권이 출간되었다. 《사내 맞선》 5권에서는 본격적으로 태무와 하리의 계약 연애가 시작된다. 하리는 태무와의 교제를 허락받기 위해, 태무는 한발(?) 앞서 하리와의 결혼을 성사시키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치며, 차곡차곡 사랑을 쌓아간다. 반면 성훈과 영서의 관계는 영서 아버지, 진 회장의 반대로 급격하게 파국으로 치닫기 시작하는데…. 극과 극을 보이는 두 커플의 연애 전선은 어떻게 될지 《사내 맞선》 5권에서 함께 확인해보자. 또한 NARAK 작가의 단행본만을 위한 표지가 4권에 이어 5권에서도 독자들에게 하리와 영서의 새로운 한때를 선보일 예정이며,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단행본 버전으로 재편집된 연출들이 연애 세포를 한층 강하게 자극할 것이다.

€27.90*
Sanae Majseon 8 (Business Proposal)
친구 대신 나간 맞선 자리, 목표는 뻥 차이는 것!그런데 어째서 맞선 상대가 우리 회사 사장님인 거지?“결혼합시다.”“네에?!”“멋있고 싫지 않았다면서, 문제 있습니까?”정체를 들켜서는 안 되는 여자와다짜고짜 반드시 결혼하겠다는 남자의 달콤살벌한 오피스 로맨스200만 독자를 유혹한, 카카오페이지 노블코믹 대표작!출판사 서평 알콩달콩 연애… 아니, 결혼까지 가는 길이 왜 이렇게 험난해?!카카오페이지 대표 노블코믹 《사내 맞선》 5권 출간!세상에서 가장 힘나는 말…그건 바로 강태무가 내 옆에 있다는 말!아아, 힘이 솟는다!!!200만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카카오페이지 대표 로맨스 《사내 맞선》 5권이 출간되었다. 《사내 맞선》 5권에서는 본격적으로 태무와 하리의 계약 연애가 시작된다. 하리는 태무와의 교제를 허락받기 위해, 태무는 한발(?) 앞서 하리와의 결혼을 성사시키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치며, 차곡차곡 사랑을 쌓아간다. 반면 성훈과 영서의 관계는 영서 아버지, 진 회장의 반대로 급격하게 파국으로 치닫기 시작하는데…. 극과 극을 보이는 두 커플의 연애 전선은 어떻게 될지 《사내 맞선》 5권에서 함께 확인해보자. 또한 NARAK 작가의 단행본만을 위한 표지가 4권에 이어 5권에서도 독자들에게 하리와 영서의 새로운 한때를 선보일 예정이며,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단행본 버전으로 재편집된 연출들이 연애 세포를 한층 강하게 자극할 것이다.

€27.90*
Sanae Majseon 9 (Business Proposal)
친구 대신 나간 맞선 자리, 목표는 뻥 차이는 것!그런데 어째서 맞선 상대가 우리 회사 사장님인 거지?“결혼합시다.”“네에?!”“멋있고 싫지 않았다면서, 문제 있습니까?”정체를 들켜서는 안 되는 여자와다짜고짜 반드시 결혼하겠다는 남자의 달콤살벌한 오피스 로맨스200만 독자를 유혹한, 카카오페이지 노블코믹 대표작!출판사 서평 알콩달콩 연애… 아니, 결혼까지 가는 길이 왜 이렇게 험난해?!카카오페이지 대표 노블코믹 《사내 맞선》 5권 출간!세상에서 가장 힘나는 말…그건 바로 강태무가 내 옆에 있다는 말!아아, 힘이 솟는다!!!200만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카카오페이지 대표 로맨스 《사내 맞선》 5권이 출간되었다. 《사내 맞선》 5권에서는 본격적으로 태무와 하리의 계약 연애가 시작된다. 하리는 태무와의 교제를 허락받기 위해, 태무는 한발(?) 앞서 하리와의 결혼을 성사시키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치며, 차곡차곡 사랑을 쌓아간다. 반면 성훈과 영서의 관계는 영서 아버지, 진 회장의 반대로 급격하게 파국으로 치닫기 시작하는데…. 극과 극을 보이는 두 커플의 연애 전선은 어떻게 될지 《사내 맞선》 5권에서 함께 확인해보자. 또한 NARAK 작가의 단행본만을 위한 표지가 4권에 이어 5권에서도 독자들에게 하리와 영서의 새로운 한때를 선보일 예정이며,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단행본 버전으로 재편집된 연출들이 연애 세포를 한층 강하게 자극할 것이다.

€27.90*
Sanae Majseon 10 (Business Proposal)
친구 대신 나간 맞선 자리, 목표는 뻥 차이는 것!그런데 어째서 맞선 상대가 우리 회사 사장님인 거지?“결혼합시다.”“네에?!”“멋있고 싫지 않았다면서, 문제 있습니까?”정체를 들켜서는 안 되는 여자와다짜고짜 반드시 결혼하겠다는 남자의 달콤살벌한 오피스 로맨스200만 독자를 유혹한, 카카오페이지 노블코믹 대표작!출판사 서평 알콩달콩 연애… 아니, 결혼까지 가는 길이 왜 이렇게 험난해?!카카오페이지 대표 노블코믹 《사내 맞선》 5권 출간!세상에서 가장 힘나는 말…그건 바로 강태무가 내 옆에 있다는 말!아아, 힘이 솟는다!!!200만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카카오페이지 대표 로맨스 《사내 맞선》 5권이 출간되었다. 《사내 맞선》 5권에서는 본격적으로 태무와 하리의 계약 연애가 시작된다. 하리는 태무와의 교제를 허락받기 위해, 태무는 한발(?) 앞서 하리와의 결혼을 성사시키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치며, 차곡차곡 사랑을 쌓아간다. 반면 성훈과 영서의 관계는 영서 아버지, 진 회장의 반대로 급격하게 파국으로 치닫기 시작하는데…. 극과 극을 보이는 두 커플의 연애 전선은 어떻게 될지 《사내 맞선》 5권에서 함께 확인해보자. 또한 NARAK 작가의 단행본만을 위한 표지가 4권에 이어 5권에서도 독자들에게 하리와 영서의 새로운 한때를 선보일 예정이며,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단행본 버전으로 재편집된 연출들이 연애 세포를 한층 강하게 자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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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iyeon: Joahan-eun ma-eum eobshi (70th Contemporary Literature Award 2025)
한국문학의 가장 빛나는 소설과 소설가에게 주어지는, 70회를 맞은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 문학상인 〈현대문학상〉의 올해의 수상자와 수상작으로 김지연의 「좋아하는 마음 없이」가 선정되었다. 심사는 2023년 12월호~2024년 11월호(계간지 2023년 겨울호~2024년 가을호) 사이, 각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후보작으로는 구병모 「엄마의 완성」, 권여선 「헛꽃」, 송지현 「유령이라 말할 수 있는 유일한」, 이주혜 「괄호 밖은 안녕」, 최진영 「울루루-카타추타」가 선정되었다.

€29.90*